근황 | 추억
- 힘들다 2009.08.02
- 텐트를내주신경비대할아버지ㅠ 2009.08.02
- 오늘의석식 2009.08.02
- 버스챈스 2009.08.02
- 포항 존나멀어서 2009.08.02
힘들다
2009. 8. 2. 23:04
텐트를내주신경비대할아버지ㅠ
2009. 8. 2. 21:47
모기장에침낭을꾸려자려는우리모습이안타까웠는지할아버지한분께서자기는래일온다시며텐트른내주셨다ㅠ
포항ㅇ이이래따뜻한곳이었나ㅋ미친감동의노래
오늘의석식
2009. 8. 2. 20:21
버스챈스
2009. 8. 2. 19:36
포항 존나멀어서
2009. 8. 2.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