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추억
오늘도 공부다!
2010. 3. 17. 19:47
취침전 세면 세족
2010. 3. 15. 23:26
엄마가 택배로 보내주신 간지로운 곡물 시리즈
왼쪽부터 폼클렌징, 핸드크림
비슷하게 생겨서 세수하러 갔다가 핸드크림을 얼굴에
고르게 펴바름....
옆동기꺼 빌려씀.... ㄱㅅ
아오 공부 하잣!
자기사명서를...
2010. 3. 15. 00:12
더욱 간지나게 하려면
결심 후 행동이 절실하게 바뀌어야겠지
행정 업무로 바빴는데
그래도 운동, 공부 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좋은 사람과 연락도 주고 받고 해서
피곤하지만 개운한 하루다!
나중에 수료할 때 이걸 정말 흐뭇한 마음으로
걷어내는 나를 상상해본다!
와오 간지!
무에서 유를 창조
2010. 3. 14. 14:41
훈훈하다...
2010. 3. 13.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