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2:51:52 )
1915 약 2.8일간의 가족여행 종료 후 독서실 착석 (공부 킹안됨)
2154 오늘 끗. 병역법 인강 3개만 들음.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7명)
인원은 계속 늘어나는데 모두가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방장인 나는 관리자 간지로 열심히 해야잖아? 뽄이 되게끔...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2:51:52 )
1915 약 2.8일간의 가족여행 종료 후 독서실 착석 (공부 킹안됨)
2154 오늘 끗. 병역법 인강 3개만 들음.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7명)
인원은 계속 늘어나는데 모두가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방장인 나는 관리자 간지로 열심히 해야잖아? 뽄이 되게끔...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0:00:00 )
DAY-OFF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7명)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0:00:00)
DAY-OFF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6명)
간만에 놀고먹으니 인생이 이렇게 재밌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5:52:16)
0601 칼기상
0623 서터레칭
0758 런닝
0912 오전 시작.
1004 390-236. (50분간 30문항)
1015 10분간 휴식.
1103 390-288. (50분간 52문항)
1115 10분간 휴식.
1248 390-390. (93분간 102문항)
오전 끝.
1410 점심먹고 시후와 산책
1624 놀다가 이마트 ㄱ
1820 저녁먹고 독서실 출발.
>> 오늘 차암 하기가 싫어졌는데 이제 내가 가야하는 것을 와이프도 아들도 '안가냐?'는 말을 하며 당연시 하고 있다ㅎ
2106 병역법 교재 296-147.
오늘 끝.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6명)
공부하는 기계가 되고 싶은데 실제로 되지 않는 그 기분을 다들 느끼며 준비하는 거겠지?
일희일비 하지말고 차분히 하나씩 해나가자. 시험이 끝나고의 해방감을 생각하면서...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8:39:02)
0530 조기기상
0731. 병역법 390-390.
0941 와이프 병원 동행 (동탄)
1133 병원 내 한 어머니의 농성? 인상 깊음...
가족이 아프면 과감해지는 거겠지...
1146 진료 끝.
1323 시후 하원.
1518 집에서 휴식 후 독서실 출근.
1730 멍때리며 합격수기 읽음... (반성)
저녁으로 챙겨온 간식 호다닥 챙겨먹고 시작.
1820 390-52.
1855 390-87.
1905 시작.
1956 390-121. (50분간 34문항)
2006 시작.
2057 390-168. (50분간 47문항)
2108 시작.
2201 390-207 (50분간 39문항).
오늘 끝.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6명)
특별히 쉬는시간 없이 하다가 힘들면 쉬고 했었는데... 뭔가 몸이 굳는 것 같고, 또 속도가 붇는지 측정이 되지 않는다.
50분가동 10분 휴동을 적용해보기로 했다. (뽀모도로)
일단 오늘 몇 시간 적용결과 컨디션과 집중력 유지에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나름 수험생활 루틴이 정착되고 있는 것 같다. 어느순간 또 깨지고 하겠지만, 불필요하게 좌절하지 않고 빨리 원위치 하면 된다.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8:22:00 )
0600 칼기상 (어제 일찍자길 잘했다)
0857 운동, 샤워, 분리수거 샥 버리고 프로주부처럼 출근
0908 병역법 문제풀이 시작. 390-31부터.
1005 390-84.
1020 390-95.
>> 아침에 좀 길게 운동하니 피곤하다.
1039 390-103.
>> 졸려서 10분간 휴식!
1154 390-151.
>> 교재를 한번 봤더니 속도가 조금 붙는 듯!
1231 오전공부 종료. 390-172.
1511 390-184.
>> 졸리다... 10분간... 아 일단 ㄱ
1544 390-202.
1553 390-207.
>> 집중력이 떨어진다... 10분간...ZzZzZz
1633 재시작.
1815 390-256.
1824 화장실 이용하고 잠시 휴식.
1921 390-308.
1939 애기 보고싶어서... 독서실 나옴.
2216 가족과 시간보내고 치맥조지고 취침준비…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자 분대 (현재원 5명)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자체는 행복한데... 조금만 더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준수하자. 마음 약해지지 말자.
그래도 아빠 빨리 오면 좋겠다는 말에 흔들리는 건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ㅎㅎㅎ
모처럼 치맥해서 기분 좋다. 내일 다시 재가동 하입시드.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4:58:07 )
0603 기상
0930 오전 공부
1337 점심먹고 장보러(다이소, 이마트)
>> 역시 공부말곤 다 재밌음. 다이소 물건 하나하나가 흥미진진함.
2000 정신차리고 독서실 앉음
2125 방황하다 병역법 문제풀이 390-26.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5/12명)
오늘 마트에 사람이 많은 걸 보고 "평일에 왤케 사람이 많지? 세일하나?"라고 생각한 모범적인 수험생이엿따...
그러나 이내 빨간날이라는 걸 깨닫고, 어차피 난 놀고 있음에도 남들처럼 놀고 싶어졌다.
설정한 루틴에 따라 무시이이이임하게 지속해나가고, 또 완성하자.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8:42:59 )
0602 기상.
0800 운동.
1000 와이프랑 코스트코(천안)
1031 쇼핑종료 출발.
1046 와이프 대망의 로또 구매 동행
1256 집에서 휴식 후 출발 (오후부터 학습)
1307 병역법 교재학습 시작
1449 밑줄친거 위주로 확인 후 종료
- 역시 문제를 푸는게 더 와닿긴 한다.
1745 녹음해보려했는데 엄두가 안나벌임
1807 296-48.
1944 296-82.
2026 와이프 심부름으로 바람쐬기
2147 296-113.
2230 맥주 2캔 조지고 취침 ㄱ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자 분대 (현재원 5명)
그룹원이 늘어나면서 몬가... 몬가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일단 어떻게든 진도를 빼본다. 진도를 다 나가본 다음에 이제 부족하고 실수하는 것들을 밝혀가면서 밑빠진 독에 열심히 물붓는 그런 모드로 넘어가야 심적으로 좀 안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7:22:22 )
0514 기상.
오전 병역법 기존 필기보며 떠올려보기.
1305 두발정리. 병역법 교재 읽기.
1544 296-90.
1800 296-133.
이후 시간은 저녁먹고 아이와 놀아주다 22시경 기절.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 (현재원 4명)
그룹원이 한 분 늘어났다. 방장으로서 공부시간을 선도해야할 것 같다 ㅎㅎ
역시 저녁을 집에서 먹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면, 그 이후 시간에 대한 긴장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차라리 점심을 집에서 먹고 아이와 좀 시간을 보내고 22~23시 어간까지 하다가 오는 게 낫겠다.
공부를 시작한지 거의 3개월차인데... 흔들리지 않는 루틴설정을 아직 못하고 있다는 게 좀 한심이다. 정신차리자.
* 오늘의 시간사용(열품타 공부시간 : 06:55:15 )
0600 칼 기상. (1차시기 실패)
0743 다시 잠듦.
0913 독서실 도착.
1027 390-390.
1218 점심식사 출발.
1407 오후 독서실 도착. 강의듣기 시작
1619 병역법 13강까지 수강완료.
1849 치킨집 도착(동탄원정)
2010 이케아 쇼핑(기흥)
2050 쇼핑 후 복귀출발
2136 집 도착. 아이 재움.
* 오늘의 생각
열품타 그룹 현황 : 예비전력 군무원 75회 합격자 분대 (현재원 3명)
초반에는 공부가 '되는' 분위기를 찾아 시립도서관을 갔었는데, 이제는 그냥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공간이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이케아를 구경했는데, '서재'가 있는 집을 가지는 상상을 한번 해봤다.
서재를 포함해서, 어쨌든 넓은 집에 산다는 것은 개인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여건이 코 앞에 있다는 것 아닐까 싶다.
배나온 중년 아저씨가 나라는 사실을 아직도 수용하지 못한다.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해볼까 싶은데, 공부효율 떨어진다는 핑계로 그것도 못한다.
내일 아침엔 조금 더 열심히 운동하고, 처지지 않게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