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있는 후보생의 간지를 위해 단장님께서 모두 데려가셨다.

너무 짧은 행사라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충혼탑의 규모를 보며 감탄하고

나도 한자리 해야지 하는 참한 생각을 했다.

오늘도 예쁜 민주 동생은 누나의 역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ㅋ


미안염 ㅠㅠㅠㅠㅠ


도보여행, 스쿠터여행의 간지는 언제쯤 폭발할까 ㅋ

물구나무 연습한 보람을 여기서 찾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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