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놀이처럼.
Ganzist. [1987 ~ ]
(1017)
근황 | 추억
(1007)
일상
(601)
비일상
(406)
정보 | 공유
(3)
GO
(1)
NO-GO
(0)
/
/
블로그 내 검색
Ganzist. [1987 ~ ]
부끄럽다
2010.03.16
취침전 세면 세족
2010.03.15
자기사명서를...
2010.03.15
무에서 유를 창조
2010.03.14
훈훈하다...
2010.03.13
부끄럽다
Ganzist
2010. 3. 16. 22:02
2010. 3. 16. 22:02
육사 동기와 함께 수업을 듣는데,
너무나 도움만 받는 기분이다.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왔다
군생활에서 마주치는 수 많은 우수한 진급, 장기 경쟁자들의
분명한 존재를...
여기서 머리를 채워가는 양이 나의 진급률이다.
훗
내일은 내가 한 수 가르쳐주마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취침전 세면 세족
Ganzist
2010. 3. 15. 23:26
2010. 3. 15. 23:26
엄마가 택배로 보내주신 간지로운 곡물 시리즈
왼쪽부터 폼클렌징, 핸드크림
비슷하게 생겨서 세수하러 갔다가 핸드크림을 얼굴에
고르게 펴바름....
옆동기꺼 빌려씀.... ㄱㅅ
아오 공부 하잣!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자기사명서를...
Ganzist
2010. 3. 15. 00:12
2010. 3. 15. 00:12
더욱 간지나게 하려면
결심 후 행동이 절실하게 바뀌어야겠지
행정 업무로 바빴는데
그래도 운동, 공부 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좋은 사람과 연락도 주고 받고 해서
피곤하지만 개운한 하루다!
나중에 수료할 때 이걸 정말 흐뭇한 마음으로
걷어내는 나를 상상해본다!
와오 간지!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
Ganzist
2010. 3. 14. 14:41
2010. 3. 14. 14:41
군인정신의 단면을 보다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훈훈하다...
Ganzist
2010. 3. 13. 21:42
2010. 3. 13. 21:42
보병교의 좋은 인연들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PREV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215
NEXT
다음
+ Recent post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wallel
Rss Feed
and
Twitter
,
Facebook
,
Youtube
,
Googl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