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놀이처럼.
Ganzist. [1987 ~ ]
(1017)
근황 | 추억
(1007)
일상
(601)
비일상
(406)
정보 | 공유
(3)
GO
(1)
NO-GO
(0)
/
/
블로그 내 검색
Ganzist. [1987 ~ ]
커피한잔의 여유
2009.03.08
생수 한병 사오다가...
2009.03.08
이피엘 광시청
2009.03.08
아씨
2009.03.08
노래방 알바의 묘미
2009.03.07
커피한잔의 여유
Ganzist
2009. 3. 8. 16:43
2009. 3. 8. 16:43
영재햄이 갑자기 커피를 주길래
나는 냉커피 아이면 안마신다고 지랄했다가 발차기 한대 맞고
물을 영 많이 너어가 맛이 존내 애매한 커피를 맛있는 듯이 원샷함 유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생수 한병 사오다가...
Ganzist
2009. 3. 8. 15:18
2009. 3. 8. 15:18
왠 등산객 아자씨가 물었다
‘거 생수한병 얼만기요?’
“구백원에”
‘저 위에 좋은 물 쌔빌릿다’
“하하 급해서예”
아저씨의 유쾌함 간지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이피엘 광시청
Ganzist
2009. 3. 8. 00:07
2009. 3. 8. 00:07
알바하면서 이피엘 보는 간질리즘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아씨
Ganzist
2009. 3. 8. 00:02
2009. 3. 8. 00:02
후배들번호좀적어넣을라니까
왠 아줌마가 와서 내 충전잭 뺏어감ㅠㅠ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노래방 알바의 묘미
Ganzist
2009. 3. 7. 23:37
2009. 3. 7. 23:37
재떨이로 탑쌓기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PREV
이전
1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
215
NEXT
다음
+ Recent post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wallel
Rss Feed
and
Twitter
,
Facebook
,
Youtube
,
Googl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