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하루가 치열하고 만만치가 않다.

그런데 또 마음먹고 하면 되는 일들이다.

결국은 해결된다. 이 생각이 중요한 것 같다.

결국 문제는 해결된다.

 

한번씩 되게 바쁜데 뭔가 3인칭 시점처럼 되면서 사알짝 슬로우 비디오 걸리면서

마음이 착 가라앉고,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때가 있다.

그 때 뭔가 내가 클라스 있는 인간인 것만 같고 막 그럼 ㅎㅎㅎ

 

시험까지 164일. 근성.

마 그냥 갖고 있는 차 다 팔고, 테슬라하고 볼보로 바꾸고

마 그냥 건물 한개 사고

마 그냥 무순위 청약이믄 암꺼나 막 넣어서 되믄 일시불 아파트 구매하고 

 

 

 

그래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자.

시후 오늘도 이뻥

속이 안좋아서 시후 데리고 아파트 산책중이었슴.

갑자기 왠 QM6? 차량이 접근하더니 창문이 쭉 내려옴

"아이구~ 고생하십니다~~"

 

...대대장님이셨슴. 살짝 수줍게 묵음 경례 척! 

ㅎㅎㅎ가시고 나서 혼자 피식

 

우리애기 잘큰다...

칼퇴근 욕구 충전용 사진.

이건 토요일 21시 57분. 안자고 버티길래 탑승시킴. 얄밉지만 이뻥.
 
 
일, 13:37:10
당근마켓... 점점 맛들이고 있음.
썩고있던 근 10년된 카시오 시계를 8천원 주고 팔아서... 휴대폰 거치대 3개를 샀다ㅋㅋ
8천원에 팔고, 8천원에 사고... 소소한 만족

일요일 20시 58분

ㅁㅈ언니 찬스로 점핑 하는 장난감? 받음. 재밌어하는 거 같음. 기여벙

 

근황이 시후바께 엄네...

내 사진도 (잘 나온 것 위주로) 좀 올리고 해야겠다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