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간의 시간은 마치 그동안 나도 모르게 적립된 행복들이 터져나오는 듯한 시간이다.

 

부모님과 식사를 같이 하고,

 

아버지 어머니 어버이날 선물을 하고, 가족적으로 같이 식사 한 번 했는데...

 

우리 엄마.

 

이런게 낙이구나 하는 말까지 다 한다.

 

이대로 서로에게 최고의 활력소가 되어서 누구보다 돋보이는 간지를 뽐내는 잉꼬가 되면,

 

더 이상 인생 별로 고민 없을 것 같다. 그 때 부턴 머 우리가족들, 주변사람들 따뜻하게 챙기면서 열심히 살면 되지^^

 

 

부자가 될 수 없을 수도 있고, 내 인생 내가 돌아봐도 간지가 철철 흘러넘친다 할 수 없더라도

 

그 안에 행복이 있다.

 

이런 믿음을 하루하루 옹달샘처럼 샘솟게 해주는 이 사람에게 감사하다.

 

나도 이 사람에게 생각하면 따뜻하고 안심이 되는,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아쉬운 복귀일이지만 쿨하게 돌아서야겠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위에서 기다린다 ^^

 

다음에 이 사람이 올라온다면

 

제대로 캠핑 분위기 함 내줘야겠다.

 

아오 근데 여름이구나...

 

 

여자친구랑 셀카찍으모 어디 자랑이라도 하그로

 

진짜 진심 정말로 레알 운동 열시미하고 우락부락은 안되도 조목조목 있을 거는 잇는 몸을 맹글자! ㅋㅋ


남자는 커피를 커피숍에서 먹는 게 아니라고 믿었던 사나이는 조용히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공간을 찾다 결국엔 이곳에 오게 되었다

아오 첨엔 조용하고 좋았는데
점심시간 지나니깐 너무 북적댄다

휴가는 휴가답지 못하게 되었으나
이번 휴가가 정신적인 성숙의 계기가 될거라 믿는다


요즘들어 좋은 건
이전에는 놀면서도 뭔가 즐겁지 않고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았는데
인제는 별로 그런 감각이나 부담은 없고
쉴 때 내 자신을 쉬도록 허락하는
결단력이 생겼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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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0:12 : 고정진
00:00 ~ 00:40 : 권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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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 23:15 : 정성화
23:15 ~ 24:03 : 조유진
24:03 ~ 24:20 : 진성우
24:20 ~ 24:43 : 천정민
24:43 ~ 25:04 : 최광민
25:04 ~ 25:58 : 황인식

 

설날 새해복 많으받으십시오 ^^

 

본 영상은 오늘 24:00 삭제되며 이후에는 "백두산 태풍" 다음까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정성이란다~

이름란만 비워서 복사 후 따로 작성...

언제 또 쓸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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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야        -조유진

눈썹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를 눈썹에 반하게 만든 그 여자

나이가 들어보인다 싫다하면서도 내가말한 앞머리를 기르는 예쁜 그 여자

몸짱인 남잘 사랑하는 여자 너 땜에 오늘도 난 힘겹게 아령을 든다

교회 오빠와 결혼한단 니말에 괜히 오늘도 은혤 달라고 기도하게돼

 

이게뭐야 나는 없고 너에게 점점 맞춰가는 걸

근데 뭐야 점점 더 멋있어지는 나

그게뭔데 사랑인가봐

 

아름다운 웃음을 짓고있는 너는 조금씩 못된 생각을 하게만들어

니가 만들어준 커피 에스프레소보단 달콤한 핫초콜 먹고선 키스하고파

 

이게뭐야 밤은 긴데 니 생각땜에 잠 못드는 걸

근데뭐야 점점 더 늑대가 되는 나

그게뭔데 사랑인가봐

 

이런말이 부담될까봐 아직네게 하지 못한 말

이런 얘기 부끄럽지만 Baby 너를 많이 사랑해

 

이게뭐야 나는 없고 너에게 점점 맞춰가는 걸

근데 뭐야 점점 더 멋있어지는 나

사랑인가봐

 

하나님께 매일 부탁을 드려 내게 오늘밤 은혤달라고 기도하게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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