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역시 이 남자 내 불알친구맞다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아 계원들 난 동서울에 와있는데 작업몇프로 되었냐고물어보믄 여자라도 꼬시란거여?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부대가 바쁠때 떠나는 마음은 가볍지만은 않다(진짜임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오늘은 내가 조금은 유창하게 보고를 할 수 있는 놈이라는 것을,

조금은 영글어간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이ㅆ는 날이어ㅆ다.

좀 더 집중하면 반드시 더 잘할 수 이ㅆ다는 마음이 들게하는 하루라 만족스럽기 그지 없다.

아오 근데 젠장 왜이렇게 이거 키보드가 애를 먹일까 받침이 엉망으로 나오고 지랄이야

일기쓰는 데 왜이렇게 지랄맞게 이러는지 모르게ㅆ다 진짜 아오ㅋㅋㅋ

더더더더 열심히 하고 더더더더 인정을 받자

내일은 더 잘하자 ! 더 긴장하고

더 집중하면 분명 별것 아닌일들이 많다

이제 적응한다는 말은 웃긴거다.

인제 임무수행을 '잘' 할때가 와ㅆ다.

가입시더 장소위`!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내가 열심히하면,

하고 있으면 그것 자체가 나의 결점들,

크고 작은 실수들을 아주 살짝은 보험처리해준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개발서적을 최근에 두 권정도 샀다.

변화와 액션에 대한 서적을 질리도록 봐왔는데 볼 때 마다 느끼는 바가 조금은 있다.

이런 걸 계속 사는 건

그만큼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 게으른 놈이고

또 한편으로는 일을 효율적으로 얼른 해내지 못하면 갑갑한 마음을 남보다 빨리 심하게 느끼고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인 것 같다.

효율적, 효과적으로 정확하게 시간내에
업무를 어떻게 잘 처리할까 고민고민해보고
있는데...

군 저장매체와 내 개인 저장매체를 혼용할 수 없다는 게 조금은 제한사항이 된다.

집에서도 분명히 이어서 일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좀 아쉽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규정은 군에 반드시 필요하단 생각도 든다.

뭐 그러나 저러나
중요한 건 내 스스로 판단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여유가 있게 진행할 수 있지만
상급부대에서 하달되는 일들은 시간에 맞춰 정확히 해내야 하니까
실제로 효율적으로 일하기위해 고민하는 시간은 좀 적은 것 같다.

먼저 제한사항을 포함한 상황을 보고,
뭐가 필요한지 생각하고,
일의 끝부분부터 역순으로 접근하여
거기에 도달하려면 뭘 거쳤을까 생각해보고
내 스스로의 앞당겨진 마감시한까지 집중력있게 진행한 후 그걸 수정 및 보완해가는 걸로 마감시간까지 진행하면
깔끔한 진행이 방법론적으로는 완성이 된 것 같다.

나의 노동력을 아껴쓰고
특급전사도 준비해야 된다는 사실을 늘 주지하고 운동도 틈나는 대로 실행에 옮기자

당분간 도인생활을 해야할 것 같다ㅋ

대대에서 생활하는 시간을 늘려야겠다.
소대원들 하나하나 대화해보는 시간이
다시금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도 든다.

다시 한번 불살라보자 1소대장헌철!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장난이지만 장난아닌말로 소개점 요청했는데 적극적인 액션에 나의 뇌구조가 더욱 슬퍼진다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조목조목 정리를 하고

나름대로는 아름답게 건의를 하며

예쁘게 보고 드렸더니

"장헌철이 오랜만에 보고다운 보고 하네"



아오 존니 신남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빡신 훈련의 한 주.

겨우 잠이들려는데 문자가 온 것을 알았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신나서

자랑삼아 캡쳐했다

늘 건강하세요 이모

보고싶습니다.

곧 보러갑니다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조촐한 파티였으나 그의 흐뭇한 칼질에 모두 기분 좋았던 것 같다.

도인 차정훈. 앞으로 늘 건강하고 군생활 잘하는 데 내 보다 쪼금만 못해라 ㅋㅋㅋ 

농담이고 같이 돋보이는 소대장이 되자!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
 

충성!

아버님, 어머님, 누님, , 동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인사가 늦었습니다.

강원도 양구 21사단 65연대 이목정대대 3중대 1소대장

장헌철 소위입니다.

 

저는 올해 임관하여 6월말부터 1소대 인원들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임관한 초임장교라 모르는 것도 많고 다른 능숙한 선배장교들보다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지 못한 부분도 많아 미안하고 가족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아들, 동생, , 오빠인 1소대원들은 3km 직선으로 북을 향하면 바로 북한으로 넘어가는

정말 최전방에서 건강히 늠름해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군생활은 북한의 크고 작은 도발에 민감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있어야 한다는 대응태세

필요성에 따라 다른 어느 사단과 비교해도 이기는 바쁨과 힘듦이 있습니다.

본인의 고됨은 물론이고 가족분들의 걱정도 매우 크실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생활 제대로 힘들게 하는 곳에서 참고 견뎌냈다!'라는 사실 하나가 소대원들의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에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고생은 하나의 경험이고 현재에 안주하게 하는 습관이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가족 여러분께서도 종종 통화하실 이런 의지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다시 걸음 내딛을 있도록 파이팅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족 분들께서 이들을 진심으로 자랑스러워 해주신다면 소대원의 군생활이 더욱 신날 것입니다.

저는 가장 가까이에서 소대원들과 함께하며 부하이면서 동시에 전부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제대로 군인으로, 성숙한 한명의 성인으로 만드는 주력하고, 진심으로 아끼고 챙기겠습니다.

하시는 일에 행운이 깃드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가용한대로 따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충성!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