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피로곰이 딱 달라붙어 있는 기분이다.
얼른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샤방하게 업무준비 해야겠다.
아오 내일 아침은 충분히 잤다는 기분으로
샤우팅 존내 하믄서 일어나겠다는 결의다!
결심, 의지가 다시 풀어진다.
그런만큼 모든 일에 쉽게 피로를 느끼고 있다.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초심....
아직 우리소대가 +의 흐름을 타고 있다는 확신은 생기지 않았다.
그 변화의 흐름의 중심에 내가 있어야 한다.
나의 중심은 명확한가? 확신이 있는가?
좀 더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금 개선하고 또 개선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