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엄마한테 돈 부쳐달라고 하지 않겠다...
전체 글
- 엄마와 통화 2010.04.24
- 족구 같이한 관심선수와 함께 2010.04.24
- 분리수거와 동시에 군대리아 취식 2010.04.24
- 나 먼저잔다... 2010.04.23
- 칼퇴근 - 탁구장 고고싱 2010.04.23
- 밴드오브브라더스 2010.04.23
- 쉬는시간의 여유 2010.04.23
- 지휘실습의 추억 2010.04.23
- 국방부 장관 닮은 장영이와ㅋㅋ 2010.04.22
- 존나 실수했다 2010.04.22
엄마와 통화
2010. 4. 24. 11:00
다신 엄마한테 돈 부쳐달라고 하지 않겠다...
족구 같이한 관심선수와 함께
2010. 4. 24. 10:58
엣지....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선수
분리수거와 동시에 군대리아 취식
2010. 4. 24. 08:07
정소위의 허겁지겁 오물오물
리어카 소위
나 먼저잔다...
2010. 4. 23. 23:28
개피곤
미쳤다 생각하고 오늘만 조기취침하자!!
칼퇴근 - 탁구장 고고싱
2010. 4. 23. 17:31
조교들도 끝마치자 하이파이브하는 귀여운 모습 어필
나 탁구하는 남자임
한게임에 오천원....
군인공제회 그만 넣을 수도 있음.....
아오 슈ㅣ발 무서운 내기 유혹
밴드오브브라더스
2010. 4. 23. 13:38
종활과 민줄
쉬는시간의 여유
2010. 4. 23. 12:27
셀카질
담배한모금의 여유
지휘실습의 추억
2010. 4. 23. 00:16
내 삶을 관통할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나의 첫 소대원들과 중대원들, 그리고 인접소대장들ㅋ
국방부 장관 닮은 장영이와ㅋㅋ
2010. 4. 22. 13:35
독특한 창법의 사나이ㅋㅋ
존나 실수했다
2010. 4. 22. 13:27
ㅋㅋㅋ금일 박격포 소개 교육 때
기절을 했던 니는
"아오 한 시간은 완전히 버릿다!"
샤웃
근데 그걸 수업 끝나고 교재를 챙기고 계시던 교관님께서
감청...
"내 수업이 그렇게 어렵냐?" (씨익)
겁나 놀랜 나는
"아.. ! 듣고 계셨습니까 실례했습니다!!
사실 제가 한 시간 동안 이해할려고 노력해봤는데
정말 모르겠습니다"
"음.. 그래 내 수업이 좀 어렵지..." (끄덕끄덕 하시며)
와오.. 십년감수
교관님이 대인배셔서 정말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