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나쁜아이와 10분을 넘게 통화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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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과 통화 2010.04.19
- 데빌 철... 2010.04.19
- 후훗 2010.04.18
- 나리누나 만남 2010.04.18
- 외박 성과 보고 2010.04.18
- 소위로서 처음 시내버스를 타다 2010.04.16
- 윤현수의 외박통제 2010.04.16
- 아.... 2010.04.16
- 광주고속터미날의 글귀 2010.04.16
- 진우한테 부탁ㅋㅋ 2010.04.16
정원과 통화
2010. 4. 19. 20:27
결국 이 나쁜아이와 10분을 넘게 통화해버렸다.
데빌 철...
2010. 4. 19. 08:00
존나 눈병 - . -
아오 진짜ㅋㅋㅋ
후훗
2010. 4. 18. 18:05
경도햄도 자리하다.
지휘실습 소감문 공지를 뒤늦게 받고 급하게 작성 중ㅋㅋ
아ㅋㅋ 경도햄 미운정 고운정 많았는데
인제 그냥 좋네
내가 아는 사람이라는 게ㅋ
나리누나 만남
2010. 4. 18. 14:54
서울 설렁탕에서
소주와 함께
버스타기직전..
아쉬움
외박 성과 보고
2010. 4. 18. 12:15
나으 친구들과 존거 보고 맛난거 먹고
인생이란 뭐 이런거지 ㅋ
소위로서 처음 시내버스를 타다
2010. 4. 16. 22:21
난 꽤 상콤한데 시민들은 나를 걍 군인으로 생각할 뿐이겠지
아오ㅋㅋ 전투복이나 신형입을까ㅋㅋㅋ
윤현수의 외박통제
2010. 4. 16. 21:19
갓 외박나와 11시에 집에 복귀할 내게
다음 날 6시에 바로 여행을 떠나자는 친구가 있기에
나는 정말로 행복하다!!!
아....
2010. 4. 16. 20:11
가방을 열었는데 그 동안 왔다갔다한 승차권이 보인다
보병학교 올 때 긴장되던 마음은 어느 새 온데간데 없고
광주에서 진주왔다갔다하는 게 꼭 마산서 진주 왔다갔다하는 거 같이 무덤덤해졌다.
한장 한장에 각별한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내일은 현수와 간지로운 사나이의 장면을 또 만들어두고 와야겠다ㅋ
광주고속터미날의 글귀
2010. 4. 16. 19:49
차시간에 쫓겨 급하게 내리고 일어나려던 나의 어린 마음을
부드럽게 꾸짖는다.
진우한테 부탁ㅋㅋ
2010. 4. 16. 18:47
ㅋㅋㅋ 광주터미널에서 바로 끊으면 서서가는 수가 있다는 염소위의 제보로
우리의 여유로운 사나이 최진우 소위(진)에게 좌석 예약을 부탁하다.
진우야.. 니가 있어서 다행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