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의 생일 축하노래를 함께불러달라고 말하는 중



군인스러운 생일상




이어지는 훈훈한 시간...


좋은 우정이다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헌희의 잘못된 선택...

" 왜 힘이 없어? 일어나...."

아오 귀여운 녀석ㅋㅋ




현태 엣지

경상도의 남자임을 결단코 주장하는

거친 말투ㅋㅋㅋ

인제 정감가기 그지 없다.

근데 제발 님하

코골이........

트럭을 모는 소리가 나서 되겠니ㅠㅠ

살려주
현재 게시글은 Ganzist 님의 휴대폰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모처럼 배대포에서 좋은데이.


저녁 못먹었다는 염규헌... 고기집와서 또띠아가 머냐며 욕했지만

다 뺏어먹었다.



이 사진을 찍고서 염규헌은 곧장 날아갔다....... 토익시험 첫경험을 위해..


자리 옮긴 친구들



진우ㅋㅋ 가서 임마 존내 쫌 잘해라 ㅋ


승혀이 ㅋㅋㅋㅋㅋㅋㅋ 가서 공연 한번 해라 ㅋ

너의 쇼맨십을 보여주고 오길. 행군 때 옛날에 같이 빡시게 걸었던 거 기억하고이ㅋ


광호 ㅋㅋㅋㅋㅋㅋㅋ 이 웃음이 언제까지 가겠......... 이 아니고 ㅋㅋㅋㅋㅋ

니라면 끝까지 웃으면서 할꺼여ㅋㅋ 난제 또 간지롭게 술 한잔 허자 ㅋ


안재욱-09-친구.mp3
다운로드


테마곡 한번 깔아줌ㅋㅋ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난 믿잖니@

겁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여전한 간지. 확들어오는 댓거리.


대인배스럽게 바람난 장어 룸을 통으로 빌린 후배일당들


이 유쾌함을 지속시켜 나가길ㅋ


만취 1년차


왠지 가운데 돋보이는 커플이 있군



갈 사람은 가고...  다시 속에 천불




2년차 엣지









후배들 사랑해이~  






근데........... 구우현 임마 내가 흔들리믄 디진 했제?ㅋㅋ 아오 이걸 어쩐다?

 

 

모처럼 샤방한 아가씨들...

메뉴 좌표 찍는 중

 



열변의 주미, 나리액션


밥값계산 할라고 둘이 실랑이 하길래 기찬아서 "난 그냥 아스크림 살께" 하며 쿨하게 나옴

근데 계산도와주던 아저씨가 나리누나에게 "아이스크림 비싼걸로 사달라고 해요" 하며 신나게 웃는 모습


모처럼 매운 거 먹으며 스트레스 해소. 언제 또올까 하는 말에 살짝 슬픔.

멍주미

합성동 엔젤리너스

염규헌 등장

삼사 생도였던 그에게 질문공세

삼사 허세

샤방 나리

얼핏 보이는 주미 선물들 ㄳ

카페안에서 밖에 지나가시는 선배님 발견

간만에 부자의 훈훈한 만남.

경남의 자존심

아름답구나

이 녀석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카메라 의식ㅋㅋ

한마관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나리 ㅋㅋㅋ

애들 놀래켜줄려고 숨어있었는데

염규헌이 걸어오니까 애들은 소리질르며 그쪽으로 달려드는 통에

모처럼 장난질이 무산 되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민망했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