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놀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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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가는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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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급하게 가는 광주
Ganzist
2010. 6. 6. 15:32
2010. 6. 6. 15:32
늑장부리다 아버지와 함께 압박감으로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버스에 안착했지만
외박 복귀할 때
조금이라도 더 전투복 안입고 뻐기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있다니ㅋㅋ
장헌철 임마ㅋ
쿨하게 군인스럽게 전투복 하란 말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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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놀이처럼.
외박외박!
Ganzist
2010. 6. 6. 12:15
2010. 6. 6. 12:15
텐트에서의 추웠던 새벽도 외박날이기에 신났다! 쑥쑤그리하게 아침을 맞는 이웃들 ㅋㅋ
맛다시와 주먹밥의 조화는 요리왕 비룡을 떠올리게 했다.
간만에 훈훈하게 성지친구들하고 모임을 갖고 돌아오는 길.
길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시던 아저씨를 보며
철없던 옛시절
고딩음주허세를 떠올림ㅋ
아오 장헌철ㅋ 지금도 철이 없긴 매한가지
그래도 조금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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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놀이처럼.
대영
Ganzist
2010. 6. 3. 23:07
2010. 6. 3. 23:07
아오 간만에 텐트에서 자는 밤
피곤하지만 개운.
근데 내 특유의 어리버리함이 드러났던 하루
역시 군인으로는 부족한 것 같은 기분도 많이 느꼈다
그래도 어쩌겠나
또 웃으며 한 발자국 딛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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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놀이처럼.
민주야ㅠ
Ganzist
2010. 6. 2. 23:51
2010. 6. 2. 23:51
약속하마
네 꽃시절 헤어만 기억하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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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놀이처럼.
수환이의 생일
Ganzist
2010. 6. 2. 23:19
2010. 6. 2. 23:19
절친한 친구의 생일 축하노래를 함께불러달라고 말하는 중
군인스러운 생일상
이어지는 훈훈한 시간...
좋은 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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