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의 생일 축하노래를 함께불러달라고 말하는 중
군인스러운 생일상
이어지는 훈훈한 시간...
좋은 우정이다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난 믿잖니@
겁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모처럼 샤방한 아가씨들...
메뉴 좌표 찍는 중
열변의 주미, 나리액션
밥값계산 할라고 둘이 실랑이 하길래 기찬아서 "난 그냥 아스크림 살께" 하며 쿨하게 나옴
근데 계산도와주던 아저씨가 나리누나에게 "아이스크림 비싼걸로 사달라고 해요" 하며 신나게 웃는 모습
모처럼 매운 거 먹으며 스트레스 해소. 언제 또올까 하는 말에 살짝 슬픔.
멍주미
합성동 엔젤리너스
염규헌 등장
삼사 생도였던 그에게 질문공세
삼사 허세
샤방 나리
얼핏 보이는 주미 선물들 ㄳ
카페안에서 밖에 지나가시는 선배님 발견
간만에 부자의 훈훈한 만남.
경남의 자존심
아름답구나
이 녀석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카메라 의식ㅋㅋ
한마관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나리 ㅋㅋㅋ
애들 놀래켜줄려고 숨어있었는데
염규헌이 걸어오니까 애들은 소리질르며 그쪽으로 달려드는 통에
모처럼 장난질이 무산 되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민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