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매한 갤럭시와 하모니중인 한용한용)



(바보들의 행진......)




(더 진지한 행진)


오늘 지도장교님의 벌칙

환복 후 집합 반복의 아름다움


숙제의 엄청남에

다들 정신을 못차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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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무원도 영원히 공부

군인도 영원히 공부

인간은 영원히 공부


계속 경쟁...



군인은 군인끼리 경쟁에서도 이겨야 하고

그렇게 경쟁하는 사람과 함께

목숨걸고 전쟁하면 또 잘 이겨야 되고


한숨 쉴 틈이 없는 좋은 직업을 가진거다 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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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상이신 쿨가이 소령님이

놀랍게도 21사단 지도장교님이셨다.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오후 교육을 받고...


드디어 중간성적 발표.......


다들 그럭저럭이라는 반응이었지만..

나는 낙심 of 낙심했다.


대충하고 안심해버린게 모두 화근인 거 같다.

쉽게 쉽게 넘어가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가보다.


존니 열심히 다시 한번 자세를 고쳐 해봐야겠다.


그래도 거의 장기반 최하위인 성적에

쿨해지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전화와서 허세부리다 보니 살짝 쿨해졌다.


고맙다 지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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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뒤의 시원함.

야매 안마의 최고봉.


사진은 희곤이가 발맛사지에 고통을 호소하자

여유로운 미소로 화답하며 웃음짓는 늠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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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니ㅋ

한달 30만원씩 15년이면 1억?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은 젊을때의 여유를 좀 더 즐기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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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먹는 재미....


근데 알고보면 하나 더 숨기가지고 있고ㅋㅋㅋㅋㅋ









아..




간만에 문자와서 조아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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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 버스 매진 되서 택시로 휴게소 건너와서 보병교 들어가는 다른 버스로 환승 챈스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바가지 요금... 5만원을 떼었다.

택시기사 나쁜사람...

첨에 아주 그냥 친절하게 하더니만

도착이 다가올수록 말이 없던게......

왠지 찜찜하기 그지없다.


어쩌다보니 우리 층에서 제일 빨리 온 것 같음 ㅋㅋㅋ 좋다

담에는 그냥 마산으로 갔다가 휴게소 들리는 거 타는 거 시도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에는 보병교 생활이 너무나 짧게 남았구나


장애물, 유격으로 이어지는 야외교육이 끝나고

이번주는 샤프하게 교내교육 열심히 하고 외박 또 나가믄 된다.

다시 내 자신을 쪼아보자 !


외박나가서 현수 동휘와 간지로운 여행한번 하고서

아버지랑도 꼭 술한잔 해야겠다!

낼 아침에는 일찍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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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 씁쓸함.

짧은머리가 군인의 표상임은 당연하나,

뭔가 부족하고 없어보이는 건... 왜그런가ㅋ



주인장의 섬세한 바리깡질.

터프한 샴푸...


즐겨찾기 추가하고 나선다.












아오 전투력이 상승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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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철과 당구장 가는 길ㅋㅋㅋ

정원이 존나 비웃은 대로

대학시절 따라다니던 서당개의 풍월은 읊지도 못하고

고작 고 2 당구꿈나무에게 발릿다...

아오 행님의 위엄이.... 엉엉ㅠㅠ





피자앞에 두근거리는 형과....












귀찮아하는...

군인의 기름진 음식 욕구를 모르는 야속한 동생...







집에가는 길에 통닭까지 시켜서

배불리 먹고

배탈났다...


장하다 장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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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로 집에 가고 싶다... 는 표정



즐거운 마음으로 광주터미널 ㄱㄱ

애들이 다들 그러는데 수척해졌단다 -0-

아 내 더러운 체질 정말 못살겠다ㅋㅋ

남은 한달 뒤룩뒤룩 찌워가겠다 ㅋ




터미널에서 간만에 KFC 나 한번 먹자며 경도햄을 꼬심.

태민. 익겸과 간만의 만남.


특수전갔다가 유격하는 태민의 엄청난 시간표에 경악하고..

익겸이의 무릎인대 부상에 또 한번 암울해졌다.


아 자식들.

다들 별탈없이 이 과정을 지나쳐 간지롭게 자신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도록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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