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시간에 쫓겨 급하게 내리고 일어나려던 나의 어린 마음을

부드럽게 꾸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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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광주터미널에서 바로 끊으면 서서가는 수가 있다는 염소위의 제보로

우리의 여유로운 사나이 최진우 소위(진)에게 좌석 예약을 부탁하다.

진우야.. 니가 있어서 다행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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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나가서 더 좋은 걸 먹겠다는 애들의 결심 때문에

부식으로 나온 식혜는 개인당 두 세개가 돌아갈 정도로 풍년이었고

우리의 고성곤 소위는

간지롭게도 한 수저의 밥도 먹지 않은 채

식혜 한박스를 업어왔다


사나이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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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여유



준민ㅋㅋ 상협선배님삘

목소리까지...

거기다 대대장 ...

뭐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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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난 김영래 소위와 함께!
(내가 존내 노년처럼 나왔지만... 과감히 올린다)





김유정역 앞. 간만에 문전성시를 이뤘던 어느 할배의 슈퍼



다시 고고싱



싸움 밥 메뉴 확인.



존내 만개한 개나리를 보며 김나리를 생각...

이 아니라 봄이 왔음을 오-랜만에 느낌



떡실신 21 남자



각방...



집에 가는 신남



소대원들이 접어준 간지적인 깔끔함의 전투복 Set



아 공부할라니까

야전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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