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양구를 나갔다.
소위 서영재와 소위 차정훈은 전날 근무를 뛰고서 근무취침을 반납한 채 양구의 외식을 함께 하자고 버스에 태워 ㄱㄱ싱

겁나게 추운 날씨덕에

겁나게 따뜻, 맛있는 장터국밥을 완샷했다.


간부스러운 사고는 이런게 아니지만

가끔은 이래줘야 맛인 것 같다 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는데

작살나는 거 같다.

한동안 1곡반복 무한재생의 곡이 될 듯.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는 여자가 부르는 게 더 전율일 때가 많은 거 같어 ㅋ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사랑하기만 해도 시간 없는데

 

하나부터 열가지 다 날 위한 소리 좀 하는 아가씨나 좀 와라

 

양구아가씨면 더 좋고 …

 

 

참내 일기에 멀쓰노 빙신이ㅋㅋ



덕분에 편한 6개월의 시간이었다.

고맙다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메모습관복구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