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놀이처럼.
Ganzist. [1987 ~ ]
(1017)
근황 | 추억
(1007)
일상
(601)
비일상
(406)
정보 | 공유
(3)
GO
(1)
NO-GO
(0)
/
/
블로그 내 검색
Ganzist. [1987 ~ ]
근무취침여건 보장안하기
2010.12.26
박칼린 & 임정희의 노래
2010.12.22
그만하자 그만하자
2010.12.21
전역을 앞둔 소대원의 편지
2010.12.20
초심으로
2010.12.20
근무취침여건 보장안하기
Ganzist
2010. 12. 26. 22:10
2010. 12. 26. 22:10
오랜만에 양구를 나갔다.
소위 서영재와 소위 차정훈은 전날 근무를 뛰고서 근무취침을 반납한 채 양구의 외식을 함께 하자고 버스에 태워 ㄱㄱ싱
겁나게 추운 날씨덕에
겁나게 따뜻, 맛있는 장터국밥을 완샷했다.
간부스러운 사고는 이런게 아니지만
가끔은 이래줘야 맛인 것 같다 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박칼린 & 임정희의 노래
Ganzist
2010. 12. 22. 03:08
2010. 12. 22. 03:08
몇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는데
작살나는 거 같다.
한동안 1곡반복 무한재생의 곡이 될 듯.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는 여자가 부르는 게 더 전율일 때가 많은 거 같어 ㅋㅋ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그만하자 그만하자
Ganzist
2010. 12. 21. 01:05
2010. 12. 21. 01:05
사랑하기만 해도 시간 없는데
하나부터 열가지 다 날 위한 소리 좀 하는 아가씨나 좀 와라
양구아가씨면 더 좋고 …
참내 일기에 멀쓰노 빙신이ㅋㅋ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전역을 앞둔 소대원의 편지
Ganzist
2010. 12. 20. 23:49
2010. 12. 20. 23:49
덕분에 편한 6개월의 시간이었다.
고맙다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초심으로
Ganzist
2010. 12. 20. 22:31
2010. 12. 20. 22:31
메모습관복구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
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을 놀이처럼.
PREV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215
NEXT
다음
+ Recent post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wallel
Rss Feed
and
Twitter
,
Facebook
,
Youtube
,
Googl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