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zist. [1987 ~ ]
아직도 멀었다
2011. 1. 19. 22:05
아나.. 명언하나
2011. 1. 13. 21:01
지금 글쓴이는 존니 간지에 도취되서 그냥 내가 멋있으면 장땡임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사실이다.
중위(진). 이제 전입와서 소대장 임무수행한지도 200일이 지났다.
내 능숙함은 비록 조금 늘어났는지 몰랐도,
태도에 있어서는 아직도 좀 더 맹렬함과 성실함과 창의성이 필요하다.
남탓하지 않고 모든 않좋은 것의 책임은 나에게로 돌리며 잘된 것은 주위탓이다.
이렇게 생각으 하지 않으면 나는 점점 주위 환경에 대한, 병력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내 삶에 대한 통제를 강하게, 내 스스로를 강력하게 경영할 수 있으려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하고 솔직한 반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며,
병력들과 함께 작전을 펼치다 나만 다친다면?
그 때 나는 병력들에게... 나의 소대원들에게
"내가 다쳐서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가?
비명만 지르고 있지는 않을까?
군인이란 직업의 무게감을 다시금 생각해본다
즐거운 일상
2011. 1. 10. 01:04
장난기 어린 천사소년 김동현.....
요즘 굉장히 피곤하고, 뭔가 활력도 없다고
중대장님 지시사항도 왠지 짬시키고 싶은 마음만 새록새록 돋아났는데 다시 정면으로 부딪히자는 마음을 새로이 가진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월급날이구만ㅋ
간지롭게 집에도 송금좀 해야겠다.
전입한지 인제 200일 정도 된 것 같다.
와 시간이 참 빠르다.
반년의 시간이 이렇게나 화살이구나
내 청춘도 이렇게 쉬이 가는건가 살짝 불안하기도 하지만ㅋ 그래도 그동안 즐겁게 지내온 것 같다.
곧 혹한기 훈련이구만
사나이의 진두지휘로써 다시 역시!의 장헌철 소위, 헌철소대를 만들자ㅋ
닥치고해라
2011. 1. 6. 21:35
위기는 곧 기회!
2011. 1. 3. 23:28
군인에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말.
전쟁 상황의 위기는 곧 극복하면 인정받는 챈스이기도 하다.
내일 오랜만에 긴장시키는 챈스가 찾아왔다.
잘해보자 장헌철
너의 센스를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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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상황의 위기는 곧 극복하면 인정받는 챈스이기도 하다.
내일 오랜만에 긴장시키는 챈스가 찾아왔다.
잘해보자 장헌철
너의 센스를 보여줘!